1. 사건 개요 7월 21일 오전 9시경, 강원 태백시 문곡소도동(함백산 기슭)의 외진 야산(소롯골 인근)에서 주민이 목 없는 시신을 발견하여 112에 신고함 시신은 심하게 부패하고 머리 부분이 소실된 상태로 신분 확인이 힘든 상태로 알려짐 두꺼운 겨울옷과 장화를 착용하고 있어, 사망 후 오랜 기간 방치된 것으로 추정됨 2.
경찰 수사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및 형사팀과 함께 시신을 수습한 뒤 감식 진행 DNA 분석 및 실종자 대조를 통해 신원 파악 중이며, 조만간 전국 실종자 수배령 발령 계획 경찰은 “철저한 과학 감식을 통해 신원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힘 3. 마무리 정말 끔직합니다.
아마도 머리 부분이 야생동물 등에 의해서 훼손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목을 매달아서 극단적인 시도를 하여 목 부분이 없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신원이라도 파악되어서 유가족들에게 소식을 알리고 장례라도 잘 치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끝. ※ 저의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원문 링크 : 강원도 태백에서 목없는 시신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