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창문 로봇청소기 샤오미 HUTT DDC55 1년 사용 후기입니다. 2021년 여름에 창문 로봇청소기로 청소한 후 이번 봄의 미세먼지, 송화가루가 휩쓸고 간 우리 집 유리창입니다. 세상 더러움..
맞은편 아파트 공사장 쪽 창문은 다른 창문에 비해 심하게 더럽습니다. 문 열고 싶다~!!
구성품 1년 전 창문 로봇청소기를 검색할 때 샤오미 HUTT DDC55는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낙하를 막아주는 고정핀이 있어서 괜찮아요. 마지막 사진에 고정핀을 꽂으면 됩니다 요즘 아파트들은 베란다 안전철창이 있어서 저희는 고정핀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이제 청소를 시작합니다!! 샤오미 HUTT DDC55 창문청소로봇은 전원버튼을 2초정도 눌러서 켠 후 창문에 붙히고 리모콘이나 본체에 있는 작동버튼을 누르면 청소를 시작해요.
유리세정제를 걸레에 묻혀 청소를 했는데, 공사장 쪽 창문은 너무 더러워 직접 유리창에 세정제룰 뿌려서 청소했어요. 소음은 가까이에서 찍어서 영상에서는 크게 들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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