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세 반항기를 겪고 있는 겸둥이의 이야기입니다. 마의 4살도 순탄히 지났어요.
하지만 6세 중반이 되자 달라지기 시작한 겸둥이. 6세 겸둥이의 변화 1. 짜증과 화가 많아졌다. 2.
부모의 말에 트집을 잡기 시작한다. 3.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린다. 4.
과한 행동과 날 선 말을 한다. 5. 여러 번 말을 해야 행동을 한다.
한우리 독서지도사 자격증 시험 시 공부했던 에릭슨 심리사회적 발달이론. 지금 겸둥이는 주도성과 자아가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독립성이 발달하는 시기로 자기중심의 규칙과 논리로 행동을 하는 거죠.
이 시기의 주도성을 획득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의 근면성으로 성장할 수 없고 열등감을 가진 아이가 된다는 슬픈 현실. 겸둥이는 자율성과 주도성의 발달과업 사이에서 자연스레 넘어가지 못해, 힘들어하는 중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짜증과 화가 많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잔소리와 간섭을 많이 하나 봐요.
제가 애정하는 이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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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반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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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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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주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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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주도성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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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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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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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많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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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많은아이
원문 링크 : 6세 반항기: 주도성이 발달하는 6세 발달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