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콤달콤 봉봉씨 입니다~ 날씨가 이제 장마는 없고 우리나라도 우기인것 같아요~ 비가 하루종일 추적주척~봉봉씨 몸은 천근만근~ 그냥 널부러져 있다가는 계속 가라 앉아 있을것 같아서 퇴근후 감자전을 하기로 하고 베이컨 치즈 바삭한 감자전을 만들었어요~ -감자 까는게 너무 귀찮아요~- 베이컨 치즈 바삭한 감자전을 만들기 위해 선물받은 울산 수미 감자를 깍아줬어요~ 감자칼에 손을 크게 한번 다친후 감자칼이 무서워요~ 큰손 봉봉씨는 10개를 깍았지요~ 베이컨 치즈 바삭 감자전을 만들기위해 최대한 얇고 가늘게 체를 썰어 줘야 해요~ 얇고 가늘수록 바삭함 식감이 있어요~ 베이컨 치즈 감자채전 이니까 베이컨도 썰어서 투척해 주고 베이컨 치즈 감자채전은 기름은 넉넉히 두르고 튀기는 느낌으로 만들어야해서 키친타올을 덮어서 물기를 조금더 제거해 줘야 기름이 덜 튀어요~ 베이컨과 감자가 골고루 섞이게 감자가 으르러 지지 않게 섞어 주세요~ 베이컨 치즈 감자채전 부칠 준비가 거의 다 되어 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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