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콤달콤 봉봉씨 입니다~ 병원 다녀와서 몸이 천근만근인데 부산대 고시원을 꼭 소개해야 해요~ -너무 기가 막혀서 소개합니다- 친한 언니가 일을 제대로 냈어요~ 1년 전쯤 엑시터 2기 수업을 막 듣더니 임장을 하러 간다고 서울 지리도 모르면서 영종도가 인천인지도 모르는 언니가 임장을 열심히 다녔어요~ 그리고 다시 부산으로 가서 조용~하데요~ 그러더니 어느 날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 하나 당장 전화를 걸었어요~ "뭐야?" 언니는 웃으면서 "고시원 하려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일단 고생하라는 말만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며칠 뒤 올라온 사진 솔직히 사진으로 본 부산대 고시원을 인테리어 공사전 사진을 봐서 기대 안 하고 있었어요~ (노래방 같은 고시원이 어떻게 바뀌려나?) 그리고 며칠 뒤 카톡 부산대 고시원 룸 사진이에요~ 이사진 보고 기가 막히신다고요?
이건 시작에 불과해요~ 부산대 고시원 체력 단련실 부산대 고시원 옥상 카페 같은 정원 기가 막혀서 아무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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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대 고시원 꼭 소개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