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3 내나라여행박람회 - 첫날이라 생각보다 조용했던 분위기의 행사장

 2023 내나라여행박람회 - 첫날이라 생각보다 조용했던 분위기의 행사장

동대문역사문화공원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보이는 회전목마를 지나 쭉 가면 나왔던 여행박람회. 회전목마 앞에서도 일부 여행 관련 업체들의 열띤 활동은 진행되고 있었다. 1번 출구는 4호선에서 접근하기 유리했다.

전시는 작은 전시장 2곳을 나눠 진행하고 있었다. 입구 근처에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반달이가 반겨주고 있었다.

충청남도 부스는 논산, 청양, 부여, 당진, 보령 등 각 지역에서 홍보를 위해 애쓰고 있었는데, 보령은 천북면의 초지 포토존이 눈에 띄었고, 청양은 청양이 인형이 열심히 돌아다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당진은 여자캐릭터가 면천두견주와 신평막걸리 사이에 앉아 있는 모습이 술을 좋아하나 싶은...??

제주는 늘 떠오르는 상징물인 하르방과 유채를 적당히 믹스매치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충분히 국내 관광을 즐길 수 있다는 취지로 장애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

DMZ 지역 테마관에서는 MBTI 검사 결과에 따라 여행지를 추천해줬는데, 연천 횡산리가 나왔...

# ddp # 내나라여행박람회 # 여행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