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말, 한반도 상륙을 위해 도야마 공항을 이용했다. 버스시간에 맞춰 공항에 간 관계로 이륙 3시간 전에 도착했다.
소도시 특성상 1시간전에만 도착해도 되는 것이었으나, 중간에 버스가 없는 관계로... 덕분에 입국때 제대로 둘러보지 못한 공항을 둘러보았다. 5월 셋째주에 예정된 도나미시의 튤립축제 홍보부스는 꽃축제의 설렘을 잘 연출하고 있었고, 피아노는 통로에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무엇보다 어려 나라의 통화를 환전활 수 있는 ATM 디자인이 굉장히 독특했다는 점..! 밖에는 도야마역으로 가는 버스시간표가 붙어 있는데, 하루에 10회 이상 버스가 있었는데, 평균적으로 시간당 1대이기는 하나 벌어지는 시간대는 2시간 이상 벌어지는 때도 있어 주의해야한다는 점은 4일전과 달라진게 없었다.
점심식사를 위해 공항 밖으로 나왔다. 도야마키토키토공항이라 쓰여진 간판이 잘 보였다.
공항 바로 옆에 위치한 공원에 자리를 잡았다. 햇볕은 쨍쨍한 가운데 아무도 없는 평화로움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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