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하러 간 보라카이 이기 때문에 숙소에서 지낼 시간이 많지 않을것으로 판단, 숙소는 구해놓지 않고 출발했지요. 동생들 집에서 자도 되는거고 정 안되면 사무실에서 자도 되는 부분이라..
사실 뭐 등만 붙일수 있다면 어디든 노 상관 스타일임. 그런데!!!!
김루피 (살라맛보라카이) 동생놈이 나를 위해 방을 구해놨다며 키를 떡하니 주는데... 감동 감동 사실 정가를 주고 샀다고 하면 돈아깝다고 개 욕 햇을텐데 그래도 2천페소 (5만원)주고 샀다 하니 기특 하더군요.
헤난파크로비 헤난파크는 오후2시에 체크인이 가능하지만 10년동안의 보라카이 생활 내공으로 방이 있을거라 확신하고 오전 11시 30분에 가버리기 그리고 역시나 홍시나 바로 체크인이 되버리네요 헤난파크 체크인 루피가 선물로준 룸타입은 프리미어룸 헤난파크에 모든 객실에서는 흡연이 안되고 흡연장소로 가야하고 (각층마다 마련되어있음) 어길시에 만페소 (한화 24만원 )의 패널티가 있다고 함 헤나와 타투 등에 오염에 대해선 책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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