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라카이 카엘입니다 어제 보라카이의 대표 맥주인 레드 홀스와 한국의 대표 술인 소주를 섞어 먹었더니 아침부터 해롱해롱..
오전에 출근해서 밀린 예약 대충 정리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레드 홀스와 소주 지상구루루루 "동생아~ 형 ㅠ 마사지 좀 받자 죽을 거 같아 ㅠㅠ " 오도방 타고 고고 칼같이 예약하고 나의 애마 오도방 타고 스테이션 3으로 고고 오늘 마사지 받는 곳은 스테이션 3에 위치한 루나 스파! 방금 톡 한 동생은 보라카이에서 친한 동생 루나 스파를 관리하고 있는 정직한 친구 디몰에 위치한 우리 사무실에서 오도방 타고 가니 5분 만에 도착하네요 숨어있는 루나 스파 루나 스파에 태반 마사지를 받기 위해 겪는 험난한 길 ㅋㅋ 원래 맛집은 으슥한 곳에 숨어, 찾기가 힘든 법 마사지 잘하기로 소문난 루나 스파도 아마 같은 이유여서 이렇게 숨어 있는 것일 거라 생각해봅니다 첫 타임이라 그런지 모든 직원이 활기차 보이는군요 마사지 받으실 적에 하루 중 가장 뜨거운 시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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