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날씨가 포근하다가 날씨가 갑자기 따뜻,, 주말+꿀 날씨 집순이인 나지만 안 나갈 수가 없었,, 꽃들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고 봄이 슬그머니 오고 있다 밴쿠버의 봄이라니 벌써 기대된다궁 동생이랑 어디 갈지 한 30분 정하다가 일단 씻고 준비하자고 해서 나와서 잼카페 가려다가 사람들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밴쿠버 버라드 스테이션 근처에 있는 카페로 노선 변경 날씨 넘나리 좋은 거~~ 하늘은 푸르고 해는 쨍하고 스카이 트레인 타고 다운타운 온건 진짜 근 2년 된 듯,, 5분 정도 걸었다고 다운타운 다 구경한 기분 나 같은 집순이는 다운타운 근처만 가도 기 빨리는 심정을 아시는 분,, 토요일이라 그런지 차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고 버라드 스테이션에서 걸어서 나와서 살짝 꺾으면 작게 보이는 PALLET Pallet Coffee Roasters Mon - Fir 7am - 5pm Sat - Sun 8am - 4am 1398 Kingsway 1398 Kingsway,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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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운타운 브런치 카페 PALLET에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