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th 2018. 10. 28 (일) 휴식과 킹스파크 지놘킴 2018. 10. 30. 22: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일 연속으로 와인한병씩 마시고 나니 피곤이 많이 몰려왔다. 사람들과 마신것도 아니고 혼자서 홀짝거리면서 마시니 더 금방 취하는 기분이다.
일어나사 뒹굴거리다가 B형과 K에게 킹스파크 3시 이후에 갈거라고 했더니 놀고 자고 하는 와중에 다들 간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분명히 3시이후에 간다고 했는데 뭐가 잘못 전달이 되었는지 B형은 3시에 맞추어서 도착해 있었다.
K와 함께 3시경 버스를 타러 갔는데 차선을 막고 도로 공사로 인해 RED CAT이 우회한다고했다. 생각한 시간보도20여분 지연되서 킹스파크에 도착했다.
공원 입구가 아닌 가족 쉼터와 테니스장 인근에 내려서 야경을 내려보는 장소에 가기에는 조금 멀었다. 하지만 지나가면서 보는데 나무 아래 계속해서 나무 설명 팻말이 아닌 수목장 묘비 같은 것이 계속 서 있었다.
처음에는 알아보지못했지만 계속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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