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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4 (월) [호주 워홀 퍼스] 일 좀 하자! & 싱숭생숭 & 호주 폴리스 클리어런스

 2019. 11. 24 (월) [호주 워홀 퍼스] 일 좀 하자! & 싱숭생숭 & 호주 폴리스 클리어런스

아침에 살짝 늦잠자고 일어나 출근 하루하루가 그저 잠 일 운동 뒹굴 잠의 연속 작업복을 매일 세탁해서 새거로 가져다 주는 공장 대부분의 공장이 이렇겠지만 아닌곳도 있기에 그저 감사할뿐이지여 일단 빨래는 쉽게하지만 개가 있는관계로 외부에 널면 종종 떨어트리고 물어 뜯는다. 그래서 실내에서 말려야하는데 건조대가 작기에 그마져도 빨래감이 많다면 피곤해진다.

그래도 옷주니까 하비는 일하러만 오니까 최소한의 옷들만 가지고 왔기에 빨래감은 수건포함 일주일에 10개가 채 안된다. 그마저도 귀찮고 퍼스 올라가서 입은것들은 내가 내려와 있는 동안 G가 다해주시니 감사할 따름 일을 하고싶지만 오늘도 냉장창고는 풀방 그건 그렇다 쳐도 휘핑크림이 신년과 크리스마스 두가지 대목을 두고서 미친듯이 쏟아져나온다.

생일. 결혼 등의 행사때만 잔뜩 쓸 휘핑크림들인데 대목을 맞이해서 미친듯이 뽑아내고 있다.

휘핑크림 담당하는 제조파트 한국인들이 걱정해줄 정도 뭐 그렇기는 한데 일을 못하게한다. 포크리프트들은 본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