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스터시즌이 시작했다. 사실 백수이기에 이스터고 아니고 큰 차이는 없다.
방세마저 안내니까 쓰는돈도 그냥 없는 수준 단지.....자격증비 비자비로 2천불 썼을뿐이다. 이스터시즌은 예수의 부활한날인 부활절시즌이다.
기독교가 많은 서양인들의 공휴일인거다. 하지만 표면적 기독교만 많은 호주인들에겐 종교적 의미보다는 긴 공휴ㅡ일정도일 뿐이다.
우리의 설날과는 다른의미지만 설이나 추석만큼길다. 크리스마스 못지않게 호주인들이 기다리는 휴가시즌. 3월 4월 사이로 계속 유동적인데 부활절은 음력을 따라가기 때문이라고 한다.
Friday – Easter good Friday Saturday – Easter eve Sunday – Easter day Monday – Easter Monday 총 4일을 쉬고 이렇게 부르는데 한국말로하면 성금요일 -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날 부활전날 / 부활절 / 부활다음날인거다. 보통 금요일은 직장인은 일한다고한다.
하지만 올해는 그냥 다 백수 이스터는 행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