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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3 (수) [호주 TGV] FIFO TA/OPERATOR & 로더 & 편안함 & 수영

 2024. 04. 03 (수) [호주 TGV] FIFO TA/OPERATOR & 로더 & 편안함 & 수영

아침부터 로더받고 놀생각에 들떴는데여 ㅋㅋㅋㅋㅋ5대가 연속으로 와서 로더의 ㄹ도 구경하지 못하고 물만 쏴대다가 휴식 로더마저 다 끝나갈때 디거크루가 가져감 E가 들어왔고 확실히 편하게 일했다 J와 일할때와는 다른 일처리속도 E 라커 받고 쉬다가 일하러 갔다가 다시 쉬다가의 반복 휴가 계획을슈바 P에게 말하며 2대2전환부탁 애들이 1주씩 커버해주면 휴가완성 2대2하면 그거대로 편안함ㅋㅋㅋ 여행을가던 취미생활을 하던 이득이지 영어공부의 기회로 써도 되구여 로더가 오후늦게 돌아왔기에 E 알려줌 이런저런 초반에 긴장을 했지만 곧잘 하더라 마지막에 내가 마무리하고 물쏘고 끝 퇴근하고 같이 저녁먹고 각자방으로 저녁만 먹는 삶이여도 야채위주라 매 순간순간이 허기지겠지 조만간 바로 수영가서 하는데 옷차림부터 고수들 못하는데 가운데레인먹고 하는게 조금은 미안해질정도의 실력자들 저도 플립턴 하고싶습니다 정말로 물이 덜튀게 예쁘게 수영하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