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멍때리다가 빨래돌리고 이것저것 정리했다 어느새 길어버린 손발톱 정리와 멍때리기를 하다가 머리자르러감 개 뜨는머리에 애매한 길이라는걸 알지만 그냥 옆머리 뒷머리 짜증나서 바짝 밀어버리려 했더니 걱정해주심 딱봐도 드라이고 관리고 안할관상이니낀 동생결혼식때랑 한국에서만 제품바름 되니까 그냥 정은컷을 실현하고 집으로 오다가 주섬주섬 수영장으로 향해서 수영시작 자유형 100m × 5 로 몸을풀면서 왼쪽호흡도 연습했는데 여전히 거의 잠영임 조금 쉬어주다가 자유형 1000m 안쉬고가기 1000m를 돌아도 더 가능하겠다 싶었지만 그냥 그만하고싶어서 그만해버렸다 왼쪽호흡이 익숙해져야 불균형이 좀 사라질건데 역시 사람은 잘되는 것만 하려고 한다 다음번에 가서는 그냥 왼쪽호흡위주로 가야지 마무리로 평영 200m하는데 죽을맛 결국 180m 정도만 하고 자유형으로 빠져나옴 역시나 연습량이 적고 잘못하니 제일힘듬 헬스장도 가야되는데 귀찮다 진짜 그래도 수영 깔짝거리니 체중유지는 됨 집에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