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온게 새벽 3시고 잠든게 6시쯤 많이자려나 싶었는데 3시간 자고 일어나짐 피곤하다는 느낌이 안나길래 뭔가 잘못됨을 느낌 그래도 잠이 안오길래 방청소랑 빨래하고 거실나가서 피자먹으며 멍때리다가 수영감 2시쯤 가서 이거하고 저거하고 해야지 이러고 갔는데 자유형 100m하면서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껴버렸다 엄청 걸리적 거리지는 않지만 갈비에 자극이 온다 쭉쭉 늘려서 숨 크게 마실때 생기는듯 오른쪽 호흡이 이러면 아등바등 하는 왼쪽호흡은 더 심할게 뻔하니까 포기 그냥 플립턴이나 연습하고 있는데 확실히 호흡이 짧은 초보자라 돌고나면 물안먹으려 신경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고 뭘잘못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대충 하게된다 그래도 한 30분정도 연습하니까 감이 오기는한데 제대로 수영하면서 익숙해지기까지는 한참걸릴듯하다 사이드 턴도 제대로 못하면서 플립턴 하려는건 오바인가 싶기도 하다만 그래도 둘다 연습하다보면 늘겠지 집에 돌아오다 말고 슈퍼칩가서 차량 냄새제거제랑 방향제 사옴 우기에 비오는게 잦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