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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2 (일) [호주 TGV] FIFO TA/OPERATOR & 새로운 재미 & 똥싸개와 치우는 사람 & 좁디좁은 서호주

 2024. 05. 12 (일) [호주 TGV] FIFO TA/OPERATOR & 새로운 재미 & 똥싸개와 치우는 사람 & 좁디좁은 서호주

오늘도 시작되는 반복의 날인데 프리스타트에 날벼락의 소싱 들림 트럭이 트레이 안비우고 진입해서 그냥 쏟아두고 나왔다고 했다 개 같은거......메뉴얼 자체가 있는데 지들이 귀찮아서 똥을 싸는건지 쌌으면 좀 해결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지 아니 그냥 물 40분만 쏘고가더라도 완전해결은 아니여도 사용자체는 되는걸 오 망함 데이시프트가 해결하시져 시전 결국 아침부터 날구지하고 로더대기 로더도 찾아서 도와주라고 시작때 말했는데 점심까지 안와서 가서 슈바 P에게 보고 했더니 그제서야 찾아오고 너 로더 VOC 있냐더니 너가하라고 말해두고 자기 일하러감 시간때우고 새로운 경험이니 나쁘지 않다만 이런식으로 짬때리는게 생활화라니 그래도 양손 조작하는게 편하다고 듣고 엑스카는 경험상 복잡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타보니까 로더는 양손이 훨씬편함 적응이 안되서 그렇지 핸들 안돌리는 편안함 익숙해지면 한 1.2배는 빠르게 움직일듯 기어전환하느라 손 바꿀 이유도 없으니까 2시간정도 작업했는데 바로 빼았김 더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