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인 셋업해주고 워크샵셋업 대기 워크샵 M에게 차 옮기는거랑 차량고장 말했는데 잠깐 자기일 관련해서 관심 가지다가 알바 아니라는듯이 사라저버렸다 앞에선 친절하지만 자기일 아님 안도와줌 80프로 이상이 이렇긴해서 이제 감흥없음 나도 도와주는 애들은 도와주고 아님 안함 워크샵 바닥 셋업은 포지트럭오고서 하면 사람이 작업할게 0인데 구태여 급하게 지금 작업하는 이유가 뭐져? 지난번부터 급하게 하지말라면서 고객사와의 약속기한때문도 아닌데 안해도 되는 작업 하게 만드는 사람들 심지어 로더 10분 기달리기면 오는데 그냥 라쳇 스트랩이랑 디깅바를 지렛대마냥 이용해서 미는데 슈퍼인텐던트나 슈퍼바이저가 같이 하고 있는 환장의 시스템이라 재밌다 그냥 이게 맞는건가 싶음 하지말라더니 본인들은 하고 있으니 어처구니 없음 어린 L은 어제부터 징징대기 시작하더니 오늘도 힘이 없다느니 너무 힘들다더니 헛소리 ???
어제빼고는 일이 계속 없다싶이 했고 내일이면 나가는데 왜그러시는거에여... 딴생각을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