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빨래정리하고 바로 이동 우버를 불렀는데 한달사이에 요금이 오른거니 가격이 왜 이모양 이꼴이신거지요? 그냥 체감이 그런거라고 할까?
말레이는 1시간 50km 좀 안되게 타도 25불 여긴 20분에 20km정도 타고 30불 훌쩍넘음 도착한 뉴만은 비가 와도 2-3시간 찔끔 와야하는데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는 이곳의 상황 따뜻까지는 아니여도 선선한 날씨 생각했는데 하루 웬종일 비가와서 당황스러웠다 J가 만들고간 아지트 덕분에 앉아서 쉼 비가 오지만 바람이 거의 안불어서 괜찮았다 바람불면 추웠을 날씨였다 그나마 워쉬패드 입구조차 막혀있음 그 말은 할일이 0에 수렴한다는 것 결국 하는거 없이 놀다가 퇴근함 퇴근하고 체크인하고 저녁먹음 샤워하고 누워서 생각해보니 지난 한달의 휴가가 정신없지만 즐거웠다 너무 바쁘다고 징징거렸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을 오랜만에 많이 자주 만났고 좋은 추억들도 많이 만들고 돌아왔다 일본에서의 하루하루도 진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기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