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의 일상 연락도 거의 안받고 방에 박혀있는데 확실히 앉아있는게 익숙하긴하지만 집중력은 떨어지는 늙은이의 체력 고3때는 한국에 살거니까 영어안해 워홀때는 집갈건데 뭐로 영어안해 학생때는 돈번다고 영어안해 미래를 생각해서 차근차근 했으면 6년이면 이미 8.0 하고도 남았겠다 계속 일하면 안할거 같아서 때려치고 시작한건데 2주차임에도 제대로 못함 7개월간 게으름 가득한 꿀통 속에 살았더니 인간의 의지는 진짜 나약해져버린다 앉아있기는 오늘도 6시간이상 집중력은 맛탱이가버린 아저씨 하나하나 해나가야 되는데 말입니다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는걸 알면서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게 시작부터 잘하고 싶어하고 스트레스 받아함 1년정도 놓았으니 감이 없는게 당연한데 혼자 예전만큼 안되는것과 했던걸 기억못함 두가지에 스트레스받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래도 꾸준히 해야지 출근하는 것처럼 시간표 작성해서 쉬는시간까지 지켜서 해야지 애새끼처럼 나약해지지 말아야겠다 너무 나약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