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일어나서 간단히 방정리하고 주차를 다시 방해 안되게 해두었다 갔다와서 차 수리해야되는데 귀찮네 보는데 뭔 작은 볼트가 바닥에 떨어져있음 평소같음 기어들어가서 확인해볼건데 말입니다 시간이 없기에 공항으로 이동하고 볼트는 차에다 넣어두었는데 제발 내꺼 아니기른 사실 차에서 나올 볼트가 아니긴한데 모르니까 비행기에서 기절해 있다가 내림 오늘따라 배고파서 1일1식 포기하구 건강식으로 챙겨서 일하러왔다 슈바 L은 신경도 안쓰길래 그냥 놀기시작 칠레 J는 모터달고 수다떨려고 하길래 인사조차 안하고 업무 이야기도 안함 사실 업무가 없어서이기도 하다만 마음의 평화가 이렇게 좋을 수 없다 그렇게 멍때리고 쉬다가 퇴근 방이 버스타는곳과 가까워서 행복 대신 헬스장이 사람 개많겠네 귀찮아도 작은곳으로 가야되는건가 방은 깔끔하지만 마지막스윙이라 최소 3개월 못오니 찍어둬야지 ㅋㅋㅋㅋㅋㅋ학생비자 오르는건 이미 리포트보고 알고 있었는데 직접보니 놀라울 따름이다 진짜ㅋㅋㅋㅋㅋㅋ 아니 집값오른게 외국인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