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아침 시켰는데 한개가 빠지고 왔는데 그래봐야 3불인건데 드라이버한테 화낼 이유도 없었다 천천히 오라고 하긴 했는데 어리버리인건지 아니면 그냥 길 찾는걸 못하는건지 아직초짜라 그런건지 40분걸릴걸 거진 2시간 걸려서 왔는데 안쓰러움 그냥 그랩에다가 안온거 불만사항 접수하고 그랩 드라이버는 괜찮다고해도 영어가 안되서 계속 미안하다는데 따봉주고 들어왔다 양이 인도네시아인 기준이라 너무적었다 다먹고 수영장에서 꼼지락 거리면서 생선구이 간장베이스랑 삼발베이스 시킴 이번에는 밥을 너무 많이줘서 배터짐 결국 생선은 다 발라먹고 밥은 하나만 다 먹은다음 다시 태닝 혼자 물놀이 반복 남들이 보면 30대 중반 아저씨가 뭐 좋다고 작은 수영장에서 저러나 싶을듯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그게 즐거운것을 이러다저러다 태닝하다 낮잠자다 한가로이 오전오후를 다 보냈다 먹느라 잊고있던 과일이랑 음료시키기시작 배달인데 2병에 10불 호주면 걍 25불시작에 배달비붙으면 30불이 넘었을듯 싶다 자고 태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