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지만 배고프니 간단하게 밥 역시나 레토르트 간단하고 편하다 맛이 조금 아쉽긴한데 준비해와서 요리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3시간준다 돼지라 시켜먹음 한끼 최소 50불인데 이러면 20불 언저리에 식사 끝나니까 와따 아직 크리스마스가 아닌데 벌써 이렇게 뜨거우면 어쩌라는겁니까 주말에 32도가 끝이었습니다 바다가려다가 문열자마자 숨막히길래 그냥 집에서만 뒹굴거리고 말았다 갑자기 왜 이렇게 만사가 귀찮은걸까 해야될거 어제까지 싹 처리하고서 만날사람들 얼추 다 만나고나니 나가기 싫음 해야만 하는게 또 뭐가 있었더라? 그래서 맥주사와서 혼자 홀짝 거림 운동도 다시해야되는데 너무 귀찮다 거진 5개월간 수영 깔짝이 전부이니까 헬스장 가려는 의지조차 사라져있음 새벽에 가는게 좋은데 11시면 자버리니 12월만 아니라서 비행기만 싸면 어디든 또 놀러갔다 왔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 정신차리고 돈벌때입니다 5개월간 쓰고만 살았더니 잔고 상태가 말이 아니니 채워넣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