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끝나기전에는 온갖게 재밌었는데 끝나자마자 모든것에 흥미를 잃어버림 급하게 잡는 약속들이라 친구들도 보기가 쉽지않기때문에 호주는 느즈막히 가기로함 확실히 나이들이 들어서 각자의 삶이 있으니 20대초반처럼 부르면 나오는게 안된다 어쩌다보니 알게된 새로운 인연들이 있는데 곧 한국 뜰거고 어짜피 한두번보고 말거라 더 만나고자 하는 의욕들도 사라졌다 새 인연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거지만 2주라는 짧은 시간에 노력, 시간, 돈 전부다 낭비하고 싶지 않아져서 안만남 나에게 한국은 여행지지만 그들에겐 아니니까 다음주 화수목으로 제주도에 가기로했다 그 돈이면!!! 어!!!
이런게 목끝까지 차지만 일때문에 3일 이상은 안되는다는 이야기와 동생이 지내고 있기도하고 부모님이 원하시기에 제주도행 비행기를 발권했다 그러고선 세부로갈지 보홀로갈지 고민하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쓸데없는거 적은 보홀 결정 어학연수중인 J 일정 확인하고 다이빙일정 정리하기로 했고 다른건 딱히 생각하지 않았다 프리다이빙 일정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