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먹기 귀찮아서 드러누워 있었다 매일 엄청나게 먹어주고 술은 안마시니 아침에 더부룩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음 부이비엔 복작복작하고 이래저래 가기싫지만 낮이라 괜찮을테니 대만인 C랑 만남 메뉴 뭐 다 사라지고 롤이랑 분짜 꼬치남음 이게 뭔가 싶기도 했지만 어쩌겠는가 그래도 분짜, 고기롤, 꼬치 다 맛있었다 롤 미친듯이 뜨거우니까 천천히 먹는게 좋음 둘다 생각없이 입에 넣었다가 호들갑떰 옆자리 관광객들이 이새끼들 뭐냐는 듯이 쳐다보긴 했지만 뜨거운걸 어쩌겠어요 배가 조금 남길래 더먹겠다니까 C가 추천해준 후 티에우 라는 국수 비빔, 물 둘다있는데 분짜 먹었으니 비빙으로 하는데 국수는 쌀면, 달걀면 선택가능 조금 많을지도에서 먹다보니 다먹어버리는 쌀국수(포)와는 또 다른 매력의 국수였다 디저트 드신다고 하셔서 간 빙수집 과일이 싸서그런건지 7500원짜리 빙수가 이크기가 맞는건지 모르겠다만 어마어마한 양으로 줘서 다 못먹음 너무더워서 각자 돌아다니다가 각자 방감 저녁에 할거없으니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