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쉬다나갈까 일찍보고 오사카 가서 쉴까 하다가 그냥 준비해서 교토역으로 이동해서 JR 나라선을 타고 나라로 이동했다 킨테츠선이 제일 빠르다는데 어짜피 JR간사이 패스 있는니까 돈을 여러번 낼 이유가 없어 선택함 확실히 기차형의 구조라 편안했다 일본의 지하철과 버스는 웬만하면 목소리를 키우지 않는 방식이라 좋음 전화통화는 물론 누군가와 같이 가도 작은 목소리로 대화하거나 안한다 JR 나라역은 킨테츠 나라역과 생각보다 멀리 있다 코인락커도 표지판만 따라가도 나오니 걱정 없음 동전교환도 머뭇거리지말고 1층 자동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쪽에 아저씨들이 천엔짜리를 100엔짜리들로 바꿔주시니까 어렵지않음 라커 대신 큰건 900엔이고 작은건 500엔 그래도 짐들고 다니는거보단 훨씬 좋음 메인 출구로 나가면 버스정류장 바로있다 걸어서 가려다가 생각보다 몸상태가 안좋아서 이코카카드 남은돈 쓸겸 버스타고 이동 딱히 볼거없지만 동전털이도 들어갔다와주고 사슴공원에 들려서 애들구경하고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