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1비자 뽕 맞으면서 시작하는 아침 항상 햇빛때문에 깨는게 짜증났는데 벌써 날이 밝아서 좋아지는 기분 다들 영주권 받아도 바뀌는게 없다는데 실질적으로 바뀌는건 없겠다만 미래계획이 다 틀어지면서 하고싶은걸 이것저것 생각하며 계획하는거에서 이미 끝남 아직 노미 받은것도 아닌데 설레발 꼴값이긴하다 드러누워있다가 할거하러 마실나감 발메트 멀쩡한 치수로 이것저것 다시 사오고 미루고 미루던 한국 물리심 + 호주 e 심 세팅을 하기위해서 텔스트라 갔더니 손님 많다고 대기 살것도 없고 점심이나 먹으면서 기다렸다 프리페이드는 안되고 플랜부터 가능하고 플랜한지 3년차라 바로 시작했다 10분정도 본인확인 인증절차 진행하고 바로 이심 발급했는데 작동 잘되고 물리심 정지 한국 물리심 착용하니 편하게 본인인증가능 더이상 귀찮은 심카드 교체하기 안한다 하려고한지 2년만에 했다니 미치게 게으름 역시 사람은 시간과 마음 둘다 여유로워야해 바로 수영하러 갔습니다만ㅋㅋㅋㅋㅋㄱ 물안경을 빼고오는 기막힌 실수 예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