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머리자르러 가서 머리자르고 나와서 수영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감 집와서 유학 후 이민관련 글 적는데 너무 귀찮고 양이 너무 방대해질거 같음 각잡고 주제별로 나눠서 써야겠다 진짜 정보글은 요약해도 읽는 사람들이 지치는데 정답이 없는 설명은 더 길어지기 마련이니까 예시 같은 사족을 안붙이고 하려해도 늘어짐 그러다 G가 호치민 비행기 연기 되어서 시간이 빈다기에 만나서 냉면 먹으러감 한식집 자주안가니 가봤던곳 찾아서 갔는데 2곳이나 전부 수요일 영업안함 결국 캐로셀로 가서 점심 먹었다 미래이야기 현재이야기 다 하고 끝 중간에 이케아 하이리치 포지션 2-4주짜리 일들어와서 1월 시작으로 일단해두고 백수가 아닌채로 살아보려고 일단 등록 급하신지 오늘까지 등록해달라는데 귀찮아서 내일해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다른 거 하다가 맥주 마시기 시작했다 뭔가 장황하게 적었는데 날아갔네 적지 말라는 뜻이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