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되는 이력서만 넣는 하루 이것저것 넣어주고있고 300개는 넣은듯 확실히 TA공고가 사라진 수준이다 요즘 너무 많은 TA로 인해 에이전시도 기존인원 위주로 이메일 먼저 돌리고 넘어가는 추세 1년만에 지원하니 주변인들이 받은 연락 나는 못받은게 거의 태반이기도 하다 정안되면 핸디맨 버스드라이버라도 가야지 PTD도 미리해둬야되나 싶긴하다 책보는데 번역체가 미쳐가지고 눈에 안들어오는지 저자가 글 자체를 줄글형에 영어인데도 미괄식인지 뭔가 개념적 측면 자체가 이해가 잘 안된다 전공자가 아니라 더 그런거겠지만 S랑 만나서 밑업 구경갔는데 개판임 초장부터 분위기 깨는애 하나에다가 여자에 미쳐 돌아다니면서 다른애들 대화를 방해하는 애들까지해서 왜 이런자리 안나왔던건지 깨닫게해줌 일찍나와서 집가는데 U&I 왜 공사해? 술마시고 집가기전 해장전용 24/7이었는디 확실히 시티나와서 술 안마시게 된지 오래됨 와 12월달 무슨 1.5배나 더줬어요?
내일이 491신청 마지막 날인데 말입니다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