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으로 꿀빨거라 생각한 것도 잠시 인덕션 진행이 안되서 바로 일시작함 그냥 집에 보내줬으면 싶었다만 뭐 이렇게라도 돈벌면 그게 어디입니까 대기업아니랄까봐 장식도 해둠 뭐 딱히 흥미로운게 있지는 않았다 저는 오퍼레이터로 왔는데 왜 때문에 까대기를 시키시는거죠? 가구라서 하나같이 개무거움 가벼운거 5kg부터 30kg까지 다양 그래도 1시간만 까대기 하다가 풋어웨이 2시간하고 집으로 왔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 친절하고 좋음 집에와서 기절해 있다가 J가 불러서 후다닥 준비해서 나감 역시나 이사람들이랑은 뭔가 편안하다 각자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서로 그러려니 하는 것들도 많으니까 그나저나 살이 개쪘네 진짜 턱선 살려내 봐야겠습니다 맥주만 마시려 했는데 소맥한잔마시고 에라모르겠다라고 마시기 시작함 결국 집에 못갈테니 미친듯이 마시다가 J집가서 떠들다가 남은 양주마시고 기절 뭔가 혼자 떠들다가 꼬꾸라져서 잤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