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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8 (화) [호주 TGV] 멍때리는 하루 & 더위와 습함 & 삽질과 빗자루질 & 오버타임 & 언어공부

 2025. 03. 18 (화) [호주 TGV] 멍때리는 하루 & 더위와 습함 & 삽질과 빗자루질 & 오버타임 & 언어공부

오전에는 쉬운거 할거라고 해서 쉽겠거니 하지만 결국에 트레픽 컨트롤 세팅 2시간 기다렸는데 조금 이해가 안감 뭐 그래도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기로함 왜 항상 저짝은 비가오고 이쪽은 안오는겨 비오면 못하는 작업인데 아쉽다 진짜 주말에 폭풍우라서 비온다는데 많이 오라고 기우제를 다시 지내보아야겠다 쫌 쉽고 편안한 삶을 계속 찾게된다 어느정도 지나면 사업해야 돈도 벌고 일하면서 만족감을 얻을듯 하다만 아직은 먼 이야기니까 내비둬야지 미친듯이 습한데 해는 안나왔다 밖에선 땀이 엄청나게 나오지만 6시간이상은 에어컨 맞으며 지내니까 47도때 밖에서 일하는걸 어떻게 했던걸까 지금은 잠깐하고 차타지만 그때는 그냥 땡볕에서도 일했는데 어떻게했냐 쉬운거하다가 역대급 삽질과 빗자루질 그래봐야 1시간한건데 오랜만이라 지친다 물 2.5리터 다마시고도 모자란게 처음이었다 인도네시아어 공부한다고 나대다가 결국 흥미를 잃어서 안하고 있는상황 역시 여행뽕을 맞아야지만 공부할듯 그나마 일본어가 재미 있는편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