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로더교육이라는 즐거운소식 쉽고 편하게 하루를 보내겠다는 기대와는 다르게 미친듯한 일정변경으로 인해서 뭐 로더교육이 없던게 되어버렸다 사실 교육이랄게 없는게 돌더미 뒤집어 업기 개판인거 정리해서 다시 쌓아두기 끝 배울건 안써본 프리코팅기 작동법 배우기다 4-5일만에 탄 롤러는 여전히 지겨웠다 할 수 있는게 이거 뿐이니 계속 해야겠지 노래들으면서 멍때리면서 운전하다보면 시간이야 가지만 뭔가 생산적인게 없다 돈버니까 생산적이라고 해야되려나? 뭔가 다음단계 넘어가려면 로컬일을 해야지만 이것저것 만지는게 가능할듯 롤러 끝나고 여기저기 이동하는일을 하는데 아이리쉬 M이 파리 쫒는다고 난리치면서 발로 창문 차더니 깨먹는 멋진장면 연출함 당연하게 리포트 하지 말아달라고 이야기 뭐 프리스타트도 안하는 회사에 있겠니 이런게 이미 반대쪽도 깨져 있고 클러치 적은듯하고 타이밍 벨트인지 얼터네이터인지 가끔 주행시작에 끼릭거리는 소리까지나는 20년은 탄듯한 트럭에 뭘 바랍니까 오늘도 로드트립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