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쳐버린 하늘 보면서 출근 매일보는 출근길이지만 놀러온거였으면 노을처럼 구경 좀 하다가 방가서 자고싶다 오늘은 2시간 넘는거리에 있는 장소로감 ㅋㅋㅋㅋㅋ 매번 당일까지 말안해주는 MRL 슈바 R말로는 담당 슈퍼인텐던트, 매니저 둘다 여기 메니지먼트 쓰레기라 그만뒀다함 뭐 정확한 사유야 모르지만 이해는 간다 이게 로드트립인지 일하는건지 헷갈림 운전해서 가는동안 친하기라도 하거나 관심사라도 곂치면 같이 떠들기나 할건데 항상 딱히 관심없는 이야기들뿐이라서 그냥 그러려니 하며 지나가기 마련이다 역시나 몇년 살았지만 한국 정서도 못버렸고 호주 정서도 못따라가니 같이 떠들서도 뭔가 겉도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오늘도 무한대기와 슈바 R 로이드레이지 심지어 중간중간 계속 바뀌는 상황으로 다들 짜증 게이지가 많이 올라 있었다 Fucking을 달고사는 호주 마이닝이지만 어제처럼 많이 들어본건 처음인듯 땅 상태가 하자라 작업하고나서도 불량 이건 보수해도 또 불량 난다며 이야기 응 어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