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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23 (일) [호주 TGV] 휴식 & 게으름

 2025. 02. 23 (일) [호주 TGV] 휴식 & 게으름

원래대로라면 휴식이니까 이력서작성 구직을 위한 이력서 지원을 해야되는데 6개월 놀다가 일시작한지 2달차인데 벌써 구직하는 과정이 귀찮아짐 역시나 고정수입이 생기면 사람은 퍼진다 일하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들 대단함 인도네시아어 올해초에 시작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건드린기억이 없다 일본어는 재밌었는데 바하사 뭔가 안땡긴다 사업을 하려해도 인구 많은데 은근히 한국인 많으면서 개도국에 호주랑 가까워서 한국서 일본가듯 다니는게 가능해서 배우려 한건데 말입니다 발리 뽕을 다시 채워와야지 할듯함 그래도 안하면 돈 좀 벌고 어학원가야지 워홀때는 차없이도 뭐이리 돌아다녔는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신기할 지경이다 돈도 버는만큼 노는거에 가져다 쓴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그냥 마냥 놀아야지 어짜피 집도 작은거 살거니까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