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쉬지않고 나가던게 드디어 끝 이제서야 휴가다운 휴가를 보냄 뭔가 아무것도 안하고 보내기 점심으로 열무 냉면과 오이지 때려주고 다시 늘어져 있다가 낮잠자다가의 반복 만나야 될 사람들과의 약속은 반복되지만 뭐 어떻게 하는게 마음대로 가능한게 아니니까 각자의 시간에 따라서 맞음 만나고 아님말고 드러누어있다보니 어머니가 주문한 하모(갯장어) 회랑 멍게 우나기(민물장어), 아나고(붕장어)는 알고 있었는데 처음 먹는거라 긴가민가 잔가시가 많아서 세꼬시처럼 다진채로 보내줌 역시나 술은 빠지지 않고 아버지랑 별거아닌 것들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조니워커 골드라벨 1L 싹비우고 기절 휴가 중 제일 마음편한 하루였다...
2024. 05. 28 (화) [한국 휴가] 무한 휴식 & 또 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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