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귀찮아 죽겠지만 선택권이 없으니 프리스타트 이후에 슈바랑 대화 딱히 내가 잘못한게 없으니 그냥 직구 이거 위험해서 무슨일 생길까봐 불편하다 가능한건 아는데 혹시모르니 하기싫다함 포크 밑에서 누가 작업하는거 처음이고 이 일 프리스타트때 이슈화하기 싫어서 너한테만 따로 이야기하는거라고 했다 상황을 이미 알고 있는지 그럼 다른애 보낸다함 뭐 알던 모르던 위험한일 내가 안하면그만 장갑도 안끼고 소매 다 걷어가면서 너무 고여버린 아저씨랑 일하다보면 뭔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이렇게 빠져나오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다 혹여나 사고생기면 남탓할 인물임 쉬는시간에 봤더니 4일 10번코스 가격도 알아보던것들보다 저렴한데 다른것보다 뛰는 회수가 적어서 안땡김 미국제외한 다른곳들 450-500만원이니까 이가격이면 엄청 저렴한거긴하다 일단 한국다녀와서 영어부터 마무리하고 고민해야지 스테이크 굽는정도가 요즘 별로인지라 그냥 생선이랑 닭만시키는데 이마저도 별로 다시 시작되는 남이 해주는 밥마저 물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