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쌀쌀하다를 넘어서서 춥다 15도까지는 어떻게 괜찮았는데 11도에 애들은 춥다면서 난리침 R은 추울일이 없다면서 호언장담하더니 추워서 죽겠다며 호들갑 떠는게 웃김 아니 마이닝까지 다닌디 20년차라며 위에 절대 안춥다고 내자켓보고 비웃더니 이제는 옷관련 아무말도 못하는게 웃김 귀차갑다며 비니까지 쓰고 온다 이제는 오늘도 귀찮은 일들을 담당하는데 하는건 어렵지 않고 서서 확인만 하는거니까 뭐 이러나 저러나 쉬운데 3탱크인데 1개만하고 내려와서 핸드폰 만지고 놈 뭐 3일째 거의 앉아서 돈버는 즐거움 사실 뭐 해줄거 있고 내가 한다고 해도 되지만 이미 정털리고 이직각 세우고 있는지라 굳이 내가 이렇다 저렇다 나서서 할건 없다 도와달라는 것만 도와주는정도 찾아서 일 안함 2시까지 이렇다할일 안하다가 롤러시작함 L은 뭐 10개월 넘게 차이가 나지만 할줄아는거 나보다 더 없으면서 고작 라디오 무전 몇개 더치게 되는거 가지고 지는 1인분하는척 하는데 어이없고 같잖아가지고 말이안나옴 같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