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5. 06. 11 (수) [호주 TGV] 반복의 전화 인터뷰 & 급 메디컬 & 인덕션 & 일확정

 2025. 06. 11 (수) [호주 TGV] 반복의 전화 인터뷰 & 급 메디컬 & 인덕션 & 일확정

계속되는 전화 인터뷰와 에이전시등록 지치긴하지만 고작 일주일반만에 이러는건 좀 아니기에 계속해서 해나가는 중 그러다 수영가려는 10시쯤 이것저것전화 고객사 확인하고 내일 일시작하자고 함 근데 로더라고만 하지말고 뭐 하는지 좀 말해줘 오후 3시에 DNA 마감인데 2시 40분에 주소줌 부랴부랴 준비해서 갔더니 3시2분 결국 내일하기로하고 집가다 다른지점 된다고해서 갔더니 도착시간은 3시35분이었다 원래는 3시 30분까지라는데 사정 설명했더니 무뚝뚝하지만 이번만 해준다고 진행해서 바로진행 집에 돌아와서 1시간 넘게 인덕션진행 그래도 어렵지는 않은데 귀찮음 상당히 귀찮지만 해야되는거니 해야지 진짜 시빌 일하는거 오랜만이긴 해서 모르겠다 간단히 시빌관련 이것저것 보는데 로더가 할일은 보통 로딩이랑 파일링이 끝이다 파이널트림은 엑스카가하고 좁은지역은 스키디가 하니까 일단 잘리지않고 진행하는게 중요 시급 괜찮으니 오버타임 계속하면 좋겠다만 40불 넘는 페널티라 요구조건이 까다롭겠다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