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숙취에 시달렸다 일어나자마자 집에와서 기절 이래저래 숙취해소를 해보지만 버티지못하고 잠만 계속잤다 S도 숙취로 기절해 있었고 나또한 마찬가지 였는데 3시쯤 살아나서 간단히 할일하다 저녁약속 나가서 밥먹고 떠들다가 들어옴 간단하게 먹었음에도 지치는 상황이라 일찍들어와서 정리하고 다시 쉬었다 3달만에 각잡고 마신다고 부린 과욕이 반나절이상을 날려버리게 되었다 한국가선 진짜 조절하면서 마셔야지 정신이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고 해서 몸땡이가 늙지않은게 아님을 기억해야지...
2024. 04. 20 (토) [호주 TGV] 숙취 & 저녁약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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