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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3 (토) [한국] 부산행 & 회 & 자연산 해물 모듬 & 고기집 & 기절

 2025. 09. 13 (토) [한국] 부산행 & 회 & 자연산 해물 모듬 & 고기집 & 기절

기절해서 자다 일어나서 다이빙 모임있는 부산행 기차에 타니 Y가 타서 근황토크 숙취 해결겸 피로도 풀려고 잠도 더 자다보니 어느새 통도사 도착했고 나가서 D형 E누나만남 J도 짐들고나와서 부산으로 이동했다 애들 놀러왔다고 사주신다며 데려간 횟집 바다 안봐도 되는데 보여주시겠다며 갔는데 역시나 회랑 해물이 전부 미쳤다 매운탕에 술마시며 무한으로 떠들었다 누나형의 근황과 호주 이야기 다음다이빙까지 떠들다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고 술안마신 E누나가 차를 몰고선 P형이 하는 고깃집으로 갔다 살짝 여유가 있어서 또 떠들며 이동 D형에게 말로만 듣던 P형네 가게 고기는 미친듯이 맛있어서 배터지게 해물을 먹었지만 또 들어갔고 밥 미친듯이 먹고 술도 더 마심 몰디브 다이빙을 가자고 하셔서 다들 가기로함 우연히 만난 인연이 이렇게 지속되는지 신기함 다들 배려하는 사람들이라는게 또 신기하다 Y랑 J랑 택시타고 모텔와서 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