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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2 (월) 온전한 휴식 & 귀차니즘 & 가족 저녁

 2025. 09. 22 (월) 온전한 휴식 & 귀차니즘 & 가족 저녁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다 이것저것 술마시고 늦게자다보니까 계속 2시 3시까지 못자다가 잠들고 아침엔 약속 생각해서 일어나고의 반복이었다 오랜만에 알람없이 길게 잤더니 편안함 호주가기 전까지 냉면은 계속 먹어줘야지 확실히 한국식단 먹으면 변비가 없음 호주에서보다 더 먹고 운동 안하는데 차가 아니라 대중교통이라 움직이는게 많아서 그런건지 살이 오히려 빠지는중 이것저것 다이빙 컴퓨터랑 이북리더기 설정이랑 보호필름이랑 할거 많은데 하기싫음 이정도면 호주가서 일을 하려나 싶어진다 귀찮음을 극복해야 사람답게 일할건데 진짜 다시 사람되려면 며칠 걸리겠지뭐 할거없으니 누워있다가 저녁식사 부대찌개 먹으면서 반주함 소주 한병만 마시면 딱 좋다 술을 줄이는게 진짜 생활하기 좋음 호주서 안마시다가 때려부어넣듯이 오랜만에 마시니 체력이 안되는듯 잘쉬어주니까 확실히 피로도가 적다 이런저런 정신없음도 사라져감 호주가기전까지 푹쉬면서 부모님이랑 저녁이나 계속 먹으면서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