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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9 (목) [호주 TGV] 반복의 지겨움 & 스텝밀 & 장비 얻어오기 & 이력서 폭탄 & 간보는 연락

 2025. 01. 09 (목) [호주 TGV] 반복의 지겨움 & 스텝밀 & 장비 얻어오기 & 이력서 폭탄 & 간보는 연락

계속 반복하다보면 무한 굴레이다 지겹네 때려칠까? 어 퇴근이네 퇴사하고 백수할까?

어 주급이네 아무리 마음먹어도 하기싫은건 안변함 지금의 내가 고생해야 미래의 내가 편하니 최대한 자제하고 지내야겠습니다 주급 세후 1500 마이닝가면 코묻은돈이지만 시티에서 40시간일하고 이거면 나쁘지않지 스텝밀 3불내고 맛있게 드시는거였네 나이트에는 왜 없는거에요 스텝밀이 샌드위치 5불짜리 반값에 주기는 하더만 샌드위치는 돈내고 먹고싶지 않거든여 메뉴 보통 뭐있는지 애들한테 물어보다 퇴근 퇴근하고 기절했다가 일어나서 다시 이력서 확실히 12월보다 일도 늘고 지원하면 연락이 오기는 하는데 추가연락이 없네 프로세스 오퍼레이터 떠서 확인하는데 ㅋㅋㅋ왜 하비프레쉬 일인겁니까? G만나서 냉장고 싸게 얻어올겸 점심 이런저런 캠핑장비들 얹어서 350에 받아왔다 전부해서 원래가격 생각하면 800은 넘게나올듯 1년 짱박혔던 중고라쳐도 실사용 5회미만이라 그냥 새거나 다를게 없는 상황 밥먹기전이랑 밥먹으면서 근황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