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2시간은 정신없이 지나감 페기 대타 하루인데 준비할게 많다 솔직히 청소도 ESS가 다해줘서 일거리가 0에 가까운데 말입니다 그래도 22인승용 버스 VOC함 처음 모는거지만 HR보단 작아서 통과 PTD있어야 되는거 아니냐니까 사유지라서 없어서 괜찮고 버스드라이버 포지션이 아니라서 출퇴근 운전은 페이 안해준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쳐서 어이가 없음 심지어 계약서도 29일 플라이인인데 퍼블릭이라 돈주기 싫어서 30일 시작으로 계약한 애들까지 있는걸 듣고 어이없었음 인건비 아끼려 하지말고 헛돈쓰는걸 아껴 어느 회사나 눈에 보이고 줄이기쉬운 인건비 먼저 줄이려고 하는게 재밌긴함 미국도 해고러쉬인데 뭐 오죽하나 싶긴함 호주식 일처리에 다시 한번 대기의 시간 트레일러 트럭 운전사가 인정된게 6일부터임 그래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서류처리 기다리느라 1시간 30분을 그냥 죽치고 앉아있었다 차에서 에어컨 맞으며 대기하면 되는데 왜 더운바람 부는 밖에서 대기하는지는 이해 안되지만 초짜로 생각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