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7시간 8시간씩 자고 일어나서 라면 부르스타에 하다가 이거 안된다고 낮이지만 추워서 때우는 캠프파이어에 직화로 냄비를 태우면서 라면조리 완료 어제는 김치들 안먹더니 오늘은 다들 미친듯이 먹어서 김치 4분의3통 끝냄 역시나 한국인들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비와서 가재보 내려뒀는데 오늘은 비온다더니 날 좋아서 다시올림 대신 바람이 좀 불어서 어닝이 날아다님 오래쓰기도 했지만 귀찮아서 고정줄 안했더니만 붕떴다가 가라앉았다가 함 그냥 접고 대충 정리해버렸다 나는 낮잠때리고 J는 러닝가고 S랑 D형도 잤다가 산책 갔다옴 잘보일때 해먹는 양갈비, 소세지, 삼겹살 조합 역시나 캠핑은 먹으러 오는거지 진짜 아쉬운건 밥을 너무 조금 가져온 것 쌈장도 깜빼했지만 삼겹살 맛있었음 김치는 결국 점심 먹으면서 끝내버림 날이 계속 쌀쌀해서 계속 장작 태우면서 맥주마시고 수다떨다가 각자 시간 보냄 6년쓴 도끼 뒷부분 망치부분이 부러짐 역시나 세월에 장사는 없긴 합니다 대부분 장비가 오래되었는데 하나씩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