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9시 10시를 기점으로 자서인지 6시와 7시사이에 일어나서 정리시작 올때는 1대였지만 갈때는 2대라서 그냥 여유있게 실어서 이동했다 정리하는 동안 비와서 걱정했는데 루프탑에 라쳇 스트랩 안해도 되서 편함 장비도 살짝 젖은정도라 하루면 마를듯 아침 라면은 정리하다가 빠르게 포기하고 그냥 위에 올라가서 사먹기로 했다 김밥천국빼곤 11시 오픈이라서 김밥천국가서 칼국수, 비빔국수, 김밥먹음 4명이라지만 김밥천국서 142불이라 한국이면 상상도 못할가격ㅋㅋㅋㅋ D형은 버스타고 집가고 S는 와서 같이 짐정리하고 쉬다가 집감 짐정리랑 차에 다시 세팅하고 개성마트가서 먹을거 사오고 이따 저녁먹자하고 기절했다 6시쯤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11시 ???? 무슨일이져 운동도 못가고 그대로 뻗어서 내리 자버렸네 캠핑중에도 미친듯이 잤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전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