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채널 라디오 지겨웠는데 아주 끝나간다 옆집이 방을 빼고 있어서 아주 좋음 무전기 안해도 되는 말이 너무 많음 전화기쓰듯 무전하는애들도 많음 여튼 프로젝트 잘 끝내고 가십셔 오전에는 땅팔거라더니 굴삭기가 전부 끝내주고 3프로 정도 일했다 진짜 인간이 도구를 쓴다는건 축복임 그냥 스파터하면서 더블페이면 조금 덥긴해도 감사하게 받을듯함 시간 뜨는시간에 리브어보드 결제함 4박5일이지만 첫날 저녁승선이라서 결국은 거의 4박4일인셈이나 다름없음 그래도 4일간 15깡이라는 강행군이라서 다이빙 먹고 자고 다이빙 먹고 자고 반복일듯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요즘입니다 진짜 11월부터 1월 까지 비행기만 몇번타는건지 놀러가는거라 돈은 솔직히 안아깝긴하다 2월전까지 빡세게 해외 놀고나서 호주도 이제 하나씩 놀러가야지 그래봐야 케언즈, 골코, 타즈매니아 빼곤 딱히 땡기는게 없긴한데 그래도 볼걸봐야지 어짜피 메인은 자연경관 다른곳들이야 언젠가 도시들도 가지 않을까 싶다 딱히 재밌게 할만한걸 찾은것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