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남은맥주와 어제남긴 사태먹음 역시 아침부터 고기 먹으면 기분이 좋다 맥주 4캔에 알딸딸해져서 다시 기절 더 나이들어 통풍오기전에 맥주 끊어야하나 아니면 오면 안마시면 되려나 아직 모르겠다 점심은 오랜만에 건강식에 과일시킴 역시나 과일 상태는 기대이하였다 맛있는 과일있는 동네가 아니라 그런듯 베트남 망고, 용과가 그리워지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어쩌겠나 가능한거 내에서 즐겨야지 늘어져서 자다 넷플릭스 보다가 우연치않게 연락하게된 한국인 M만남 싱가폴, KL 근무 3년씩 해서 그런지 해외살이에 대한 싱글리쉬에 대한 모든것들의 대회가 잘통했다 무슨 맥주 1잔으로 3시간 넘게 떠듬 펍에서 맥주마시면서 만났는데 말레이시아 펍은 지옥이었다 빨리 만났다가 빨리헤어지는게 맞는듯 맥주가격이 호주나 다름 없는건 둘째치고 거의 무슨 어디든 라이브바처럼 함 목이 갈라질 정도로 크게 말해야함 심지어 이자카야도 이모양이다 그냥 말레이시아의 문화인듯 싶다 심지어 이자카야가서 하이볼시켰는데 물에 술타주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