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거리가 있길래 좀 하려나 싶었다 하지만 오늘도 1시간도 안지나서 끝 역시나 대기가 8할인 상황이 시작됨 도로들 편성이 거의 끝나서 표지판 설치 끝난 분위기라 더 그럼 계속 놀고 쉬는데 우리 L은 어제 자기가 한거 헛짓거리였다고 다시 가서 고쳐야된다 함 네 하세요 저는 안할거랍니다 그냥 내비두고 핸드폰이나 보고 있다가 이것저것 놀고 있는데 갑자기 슈바전화옴 개인전화할 이유가 없는데 뭔가 싶었는데 J아줌마에 대한 불만이 너무 나왔다고 한다 출퇴근 버스를 몰라는데 어짜피 할 사람이 없어서 뜸들이다 하겠다니까 싫으면 말하라함 결국 돈 안주면 하기싫다고 이야기했다 슈바B는 따로 보자더니 상황설명해주면서 하기싫음 싫다고 하는게 맞다며 오히려 말해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함 J아줌마가 하던 붐게이트 TC도 해달라해서 별거없으니까 그냥 30분정도 하고 있었다 J아줌마는 버스에 이어서 이것마저 안하면 짤리고 여기서 할일 없을듯 했는지 다시 옴 그렇게 와서도 징징거리는데 적당히 대꾸 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