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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6 (일) [호주 TGV] FIFO TA & 계속되는 불만 & 결제시작 & 목표잡기

 2025. 11. 16 (일) [호주 TGV] FIFO TA & 계속되는 불만 & 결제시작 & 목표잡기

오늘도 일이 딱히 없고 무한대기 오전에 이것저것 일이 있긴했는데 이탈리아 쌍둥이형제가 대충 일 배워서 알려주느라고 설명하는데 시간이 걸림 이미 FIFO 짬 있어서 대충 설명해도 됨 문제는 흡연충인데 담배피자마자 차에 바로 탄다는 개같은 점이다 더우니까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연초 피자마자 냄새 가득안고 타는건 아무래도 짜증이 나긴 한다 J아줌마에 대한 원성또한 나날이 높아짐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된 친구들마저 무전기 헛소리 짜증 난다고 했다 그냥 단둘이 있으면 나오던 불만들도 눈에만 안보이면 계속 뒷담을 시작함 강도 역시 심화되고 있는데 안껴들어야지 어느순간 내가 타겟이 되는건 매한가지임 다다음주로 다가와버린 일본 일정으로 천천히 결제가 진행중인데 때마침 일본 호주 환율이 날뛰어줘서 싸짐 다녀올때까지 싼가격이 유지되기를 바란다 TCP 뜨지도 않았는데 표지판들 가져다 놓으라는 헛소리에 짜증남 L은 연락은 지가 받으면서 제대로 확인도 안함 슈바한테 이런저런 상황인데 하냐마냐 물어보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