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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0 (수) [호주 TGV] FIFO TA & 또 뉴만행 & 전직실패 & 징징의 서막

 2025. 12. 10 (수) [호주 TGV] FIFO TA & 또 뉴만행 & 전직실패 & 징징의 서막

오늘도 반복되는 이작업 저작업 왔다갔다를 시작했는데 귀찮다 진짜 그래도 다행이낸 몸쓰는게 거의 0 온도도 42-45도 왔다갔다해서 체력빠질일 잘안시킴 + 시간 신경안씀 로딩 언로딩 하라더니 텔리핸들러가 배달이 안왔고 내일 온다는데 과연 시켜줄지는 매우 의문이고 그렇다 뭐가 맞는지 알 수 있는게 없음 전직해서 시급올리기는 실패했다 내일 다시한번 확인해봐야지 뭐 뭐만하면 hopefully, might be인 마이닝이라지만 귀찮은게 많다 그러다 아침부터 또 뉴만행에 당첨 픽업하고 바로 가면 되긴하는데 부탁받아서 팀탐 사서 복귀하고 픽업한거 워크샵에 가져다주고 끝 세차나 하려고 세차장에 가는데 이런거까지 만들고 힘들겠다 일반현장이면 대충 했겠지만 프라나까지 대동했을 사이즈라 역시 대감집의 퍼포먼스는 남다르다 징징거리는 애들이 경력, 실력을 막론하고 좋은 포지션을 먹어가고 있는 현상황 인맥으로 이겨먹고 있는게 전부보임 욕심 안내려고 했는데 모두가 알정도 이번스윙은 얼마 안남았으니까 1월에 복...